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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thFirst, 취약점 관리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4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2분 읽기출처: SecurityWeek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DepthFirst가 400억 원의 투자를 확보하며 취약점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R&D와 GTM 확대에 나선다.

DepthFirst, 취약점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400억 원 투자 유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DepthFirst가 **4,000만 달러(약 4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여 연구개발(R&D) 가속화, 시장 진출(GTM) 확대, 그리고 취약점 관리 분야의 우수 인재 영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업 환경에서 보안 취약점을 식별, 우선순위 지정, 그리고 해결하기 위한 고급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투자 자금 배분 및 전략적 목표

유치된 자금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영역에 배분될 예정이다:

  • R&D 가속화: DepthFirst의 취약점 관리 플랫폼에 고급 위협 탐지, 자동화, 통합 기능을 강화한다.
  • GTM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영업, 마케팅, 고객 성공 팀을 확장한다.
  • 인재 영입: 엔지니어링, 보안 연구, 고객 지원 팀을 강화하여 혁신과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주도한 투자자나 자금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제로데이 익스플로잇, 설정 오류, 공급망 공격 등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사전 예방적 취약점 관리를 우선시하는 산업 전반의 트렌드와 일치한다.

시장 상황 및 경쟁 환경

클라우드 도입, 원격 근무,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공격 표면이 확대되면서 취약점 관리는 기업 사이버 보안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DepthFirst는 Tenable, Rapid7, Qualys와 같은 기존 업체들과 함께 AI와 자동화를 활용하여 취약점 평가 및 해결을 간소화하는 신흥 스타트업들과 경쟁하고 있다.

4,0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투자 유치는 DepthFirst가 진화하는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반영하지만, 회사는 구체적인 제품 로드맵이나 고객 확보 지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보안 팀을 위한 다음 단계

조직에서 취약점 관리 솔루션을 평가할 때, 이번 투자 발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사전 위협 탐지: 위협 인텔리전스와 자동화를 통합하여 평균 해결 시간(MTTR)을 단축하는 플랫폼을 우선시한다.
  • 확장성 및 통합: 기존 보안 스택(SIEM, SOAR, 클라우드 보안 도구 등)과 원활하게 통합되는 솔루션을 평가한다.
  • 벤더 로드맵 일치: CVE-2024-XXXX와 같은 신규 취약점이나 AI 기반 공격 기법에 대응하는 기능을 포함한 DepthFirst의 향후 업데이트를 모니터링한다.

SecurityWeek는 DepthFirst가 이번 투자 자금을 제품 혁신과 시장 확장에 활용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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